2번클럽에 내가 발을 들인 건 젝키의 마지막 앨범 즈음이었고, 멤버들과 지금처럼 지내게 된 건 해체하고 나서였다. 오빠없이도 만나서 우리 사는 얘기를 하게 되었고 나는 이게 내 청춘의 초상들이 내게 준거라면 감사히 받겠다고 생각했다 냠냠. 좋은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줬으니깐.
우리는 종종 술을 마시면 까대면서, 신문 사회면에서만 보지 말아요~ 라고 했는데 결국 사회면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기를 바랬는데.....................orz
이런 병신인 줄 알고서도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왜? 어째서 와이 도우시떼 나제 콘나니???앙??orz
없어져버려 이것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 청춘 깨 부수지말고 걍 없어져버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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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비공개로 올려놨었군...여튼 이번 건이 잠잠하게 그냥 이렇게 지나갈수도 있을 거 같...지만 실명기사화 되면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술마시러 가기로 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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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우리 지난 번에 만났을 때 얘기해서 진위여부는 알고 있어용 호로ㅗ호로홀호로ㅗㅎ로ㅗ호로ㅗ호조도ㅗ홀ㅇㅎ 여튼 개새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